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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에서폭식증....

진쓰~ |2008.12.04 23:22
조회 696 |추천 0

비위 약한 분들 보지 마세요 ...

내나이 24살이예요 ...

다이어트는 한지 22살때부터 지금까지하구있는데...

광고도 아니고 자랑도 아니고 내경험에서 다른사람은 절대 하지마시길

바라면서 이야기 하는거예요

제키 168에 몸무게 거구 77kg 이여써요 ... 이리 저리 핑계로

처음에 주사로 다이 어트를 시작했네요 ? ㅋ

하루 잘먹던 애가 다이어트 란 말에 무조건 굶어써요

주사 맞고 약먹어 서인지 ??한달에 무려 7키로 이상 빠지거예요 ㅋ

남들 7키로면 어마어마 하는데 난 헉 ~ 티도 안나써요

흐름 따라 갈께요 현재 지금 50kg 정도  나가는데요 ...  항상 몸에 힘이 없다는거....

전 뚱뚱해도 자신감 넘쳐는데 ...

지금은 내 몸무게 가 남의 몸무게와 똑같을때 더 뚱뚱해 보인다는??ㅋ

하고 싶은 얘기는 굶지 말아요 ... 처음에 굶는건 일도 아닌데요 ..

남 배부르면 포만감에 잠온다죠 전 그 포만감에 짜증부터 나요 ... 그것도 밥이 아닌

물배에 ... 이것도 시간이 지나가니 지쳐 가더군요 ...

밥 쬐금 반찬 물 ? 1:2:7 정도??? 구토하면 몸이 힘들어서 살빠진데자나요

그것도 물만 먹어도 구토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에서 지금 세개??? 네개는 입찢어져요 ...ㅋ

그것도 지나 쳐서 처음에 멀 먹었나 기억하고 그 먹었던 음식이 나올 때까지 ... 아더러워 ㅋㅋ

몇주 지나니깐 밥도 안먹고 술만 먹었죠 ...

술먹음 화장실 잘가고 배도 부르고 구토도 잘하니깐요 ...하지만 .................?????????

지금은 마구 먹어요 ....전에 못먹었던거 참고 안먹었던거 뇌가 의식을 못해요

지금은 다섯 공기까지 먹어 봤구요 1~2시 간 화장실에서 눈물 흐르면서 까지 ..

화장실에 있어봤어요

부모님에게 들키까봐 욕조 물 수도 꼭지 물 다 틀어가면서

배가 불러도 배가 부른건지 이게 먹고 싶은건지 맛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먹었던 음식?

 대리 만족 시켰던거 못먹어던거 ????

남들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마구 먹어요 ....... 그뒤에 화장실 간다는거 ..

갔따와서 한시간이던 두시간이던 뒤에또 먹어요 ... 굶는 다이어트 안좋데죠? 왠줄 알아요?

그만큼 다시 먹느다는거예요 ..........

주사 맞고 다이어트 ? 약먹고 다이 어트 하지 마세요 ...

이렇게 말하는나 지금도 약 복용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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