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에 관심이 많은 22살 남자입니다
바로...본론으로~
군대 가기전 통장에 800만원 정도 잇엇구요
군대 다녀와서 취업후
월 100만원 적금 들고
바로...요번달에..1200만원 타서...1년간꽁꽁묶어 놧습니다
농협에 들었는데...이자가 40만원도 안돼더라구요
아놔...농협...농민의 피만 빨아 먹는줄 알았는데....
사회초년생도...울리네..
현재
월수입 180 입니다....
농협 공제(3년납 5년만기) 52만 1천원... 10달 전 부터 들어가구요
164만원 짜리 적금(1년)...요번달에 질럿습니다
그리고.....45세 까지 25만원씩 연금(?) 들어 가고있구요
이것도 요번달부터 들어갑니다
월 200만원가지고 안됍니다
일단....적금은 1년이고... 적금이 끝나는 2009년 12월 까지는 .....
월급으로 충당하고 부족한 액수를 메꾸어야 하는데....
불행중 다행으로....통장에 800만원이 있습니다
이 800만원으로 버티고 나면
꽁꽁 묶어 두엇던 1200만원이 풀리고....
월 164만원짜리 적금이 만기되어 2000만원을 받을수있습니다
지출은....휴대폰요금 10만원 정도 다달이 나가고....
카드 사용이 많지 않아서 월 10만원 내외로 카드 사용대금 나가고...
현금을 주로 사용하게되어 월 30만원정도 인출합니다
친구들은...적금 내다가 만기전에 지하철역으로 나앉겟다고 하는데...
5명중에 4명이
이건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제가 정말....나중에 지하철역으로 이사해야할 재테크를 하는건지...
소중한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