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둘러쌓인 그동네는 -몇번 가보지도 못했지만 가본지오래되어서-
공기가 어떨지 모르겠다
하다하다 이 나라는 공기까지 안좋아
지금 내 거처도 마찬가지
이천시에서는 기분이 좋다가 용인에 오면 좀 울적해지고 지금 내가 사는 이곳(8,9년전엔 여기도 지금수준의 정도는아니었다)에 도착하면 우울해짐
공기,물만 생각하면 이나라 사는동안은 이천 광주 등등 외곽교외에서 살고싶다
원래는 강원도에 파묻혀 살고싶었는데 일자리문제땜에 포기
밖에 나가도 상쾌하지도 않고 기분쳐지고 이게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