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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남자의원 쓰레기들은 페미질할 자격이 앖다.

ㅇㅇ |2021.05.22 11:26
조회 45 |추천 0
"형수님을 꽉 잡고 사는 비결이 뭐냐"고 묻자 그는 답했다. "조져야 돼. 밥상 좀 들어 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 버리고, 이불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 버리는 거야." 이런 말도 한다. "남자한테는 여자가 서넛은 있어야지. 한 명은 가정용, 또 한 명은 함께 춤출 수 있는 뺑뺑이용, 또 한 명은 인생과 예술을 논하는 오솔길용!"

맘껏 허세를 부리는 이 남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5/2017061503662.html



김 여사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나 너무 힘드니까 당신 아기 좀 봐'했더니 (남편이) 들은 척도 안 하더라"며 "힘들다고 재차 말했더니 '엎어져 자라'라고 말하더라. '아기 봐달라고 한 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했더니 '마. 그럼 디비 자라'라고 해 정말 디비 잤다"고 웃으며 털어놨다. 김 여사의 시원한 성격을 엿볼 수 있는 일화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1899256



자기 아내에겐 막대하면서 젊은 10,20,30대 여자들에게 잘보이려고 페미니스트를 자청하며 여자를 위한다고 말하는 이중적인 쓰레기들이 민주당이다.

기득권을 누려본 적도 없는 20,30대 남자들에게 기득권을 가진 권력자라며 거짓말을 하여 평등을 위한다며 20,30대 남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불평등법안을 만드는 게 저 민주당 인간쓰레기들이다.

82년생 김지영? 66년생 김정숙을 보며 공감했으면 20,30대 남자들을 공격할 생각을 않고 자기가 대통령인 걸 부끄러워하며 대통령직에서 내려가고 자기 부인에게 잘할 생각을 했겠지.

민주당의원들 50,60년대생 자기 부인에겐 막대하면서 82년생 김지영들에게만 공감하는 게 소시오패스 아니냐?

민주당 더러운 새끼들은 82년생 김지영이 어떻게 여성차별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냐?

그따위 헛소리 할 시간에 즈그 부인에게나 잘하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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