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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에겐 빨대,노예를 증식시키기위한 수단이 결혼

ㅇㅇ |2021.05.22 13:20
조회 33 |추천 0
결혼시장에서는 빈대와 호구가 존재,
일류빈대는 절세미남미녀 이고

조선인 이라는 이나라 종자들이 사랑타령 우정타령에 그리 목을매는이유는
슴가에 박애심과 자비가 넘쳐흘러서가 아니라

(얘들은 뭣하면 타인을 짓밟고 팔아서 연명해오던게 종특이라 다른사람을 일종의 디딤돌,보험취급. 서로서로 호구짓당할 예비후보 목록에 올라가있음)

실상에서 지켜지지도 않는 공허한 구호뿐인
(있지도 않은)저 얼어뒤질 사랑인지 나발인지 하는
케케묵고 진부한 사골 타령이

제3자를 가장 쉽게 방심하게 만들어
스스로 경계를 내리게끔 유도하여
내가 이인간으로부터 오래오래 안전하게 삥을 뜯어먹기 좋기때문.
365일 사시사철을 빨대꽂기좋은날로 만들수있는 기적을 가능하게 하는건 저 즙짜는 감성팔이뿐이니

내 행복을 위해 남들을 오래오래 착취하려
저 그지같은소릴 입달린 조선인은 누구나 다 한번씩 쳐해대는거임

(※ 찾아보면, 유리구두를 신고 사느라 폭삭 늙어가는 인간들이 있다. 빨대가 되어주거나 노예가 되어주거나 둘다에 해당되기 싫다면 혼자 살거나 해외에서 정상인과 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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