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술을마시네요
고민(생각)끝날때 까지 기다린다했는데....
술먹고 누우니까 너의 향기가있던 베게에서 아무 향이나질않네.
아직 하루밖에 안됬는데..
너무목소리 듣고싶다..
오늘 정신과도 다녀왔는데..
내가정말 왜이러지...
약먹고 잠을 청해봐야 알겠지만..
너무소중해서.. 우리 드라마에서나 나오게 끔 만났는데.
갑자기 너의 냉철한 행동.. 내잘못도 있겠지만.. 얘기로 풀수
있었을꺼 같은데... 어재는 잊겠다고 예기했지만.
잊기 힘들꺼 같네..
정말이지 향기라도 남아있었다면 꼭안고 잘텐데..
오늘도 정알 힘들게 견뎌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