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ㅜㅠㅜㅠㅜㅜㅜㅜ
나 진짜 평소에 그런거 자주보는 편 아니고
bl은 진짜 더 안보거든???? 근데 내가 ㅅㅂ 미쳤지
갑자기 욕구 급땡겨서 19웹툰 추천해준다길래 봤더니 피폐물? bl이라길래 호기심에 몇편 봤거든...
그러다가 중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난 분명히 화면껐다고 생각했음ㅜㅠㅠㅡㅠ
근데 ㅅㅂ 내가 급히 가느라 껐다고만 생각하고 비엘 화면 그대로 켜놓고 갔나봄
그렇게 룰루랄라 화장실갔다가 다시 방오니까 엄마가 침대위에 있던 내 폰 들고 만화 그대로 보고 있음;;;;;;;;;
진짜 등골에 소름이 쫙끼쳐서 얼음되니까 엄마가 다시 폰 내려놓더니 나보고 깊게 한숨 휴후우우우욱.... 쉬고 나감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ㅠ
ㅆㅂㅆㅂ 어떡함?ㅜㅡㅜㅜㅜㅜㅜ
경기쪽에서 젤 높은 건물 뭐임? 뛰어내리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