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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납니다. 통닭집 이래도 되나요? 추천많이 눌러주세요.

쓰니 |2021.05.27 16:38
조회 2,222 |추천 2

가족나들이 겸 평화의공원에 놀러갔습니다.

​치킨이 먹고 싶어 상암동에있는 노 0 0 0 통닭집에 순살치킨을 요기요를 통해 치킨값 17000원 배달비 3000원 총 2만원을 결제를 하고 ​젓가락이 필요하면 체크하라는 표시가있어서 체크하였습니다.야외에서 먹기에 꼭필요했습니다.​오후2시 35분에 주문을 하고 기다렸습니다.​오후3시 18분에 배달하시는분한테 출발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근처 매점에서 치킨을 받아야하기때문에 몇분정도 걸리시냐고 물어보니 ​10분걸린다고 하여 (제가 있는곳에서 근처 매점까지의 거리 4분) 시간에 맞춰 매점으로 갔습니다.​오후3시 30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어디시냐고 물어보니 거의 다 오셧다고 합니다.네 알겠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그래도 오지 않으셔서 ​오후3시 35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다른곳에 배달을 하고 계셨는지 전화로 배달하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면서 다른곳으로 왔다고 금방 다시온다고​말씀하시고 끊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어디냐고 왜 안오냐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저도 짜증났습니다.​오후3시 45분쯤에 치킨을 들고 오십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니 그냥 치킨을 주고 갑니다. 총 배달기사분이 전화온후로 27분이 걸린겁니다.​봉투에 담겨있는 치킨이 식어보입니다. 그래도 그냥 들고 가족들에게 갔습니다. 먹으려고 봉투를 뜯어 보니 식어서 딱딱합니다.​그래도 그냥 먹자 하고 젓가락을 찾으니 젓가락이 없습니다.​아이랑 노느라 손도 더럽고 손 씻으러 가는곳도 멉니다.그래서 젓가락을 요구하였는데 오지 않았습니다.​​화가 났습니다.비싼 배달비를 주고 식어서 딱딱해진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먹어야한다니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치킨을 먹자고한 제가 미안해집니다.​그래서 매장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2만원을 들여서 즐겁게 먹어야할 음식을 이렇게 미안해지고 짜증나게 먹어야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자초지종을 직원에게 말씀을 드리니 배달기사쪽으로 책임을 돌리시고 주의를 주겠다고만 합니다.(네이버지도를 검색한결과 노랑통닭에서 매점까지걸리 자전거로 봤을때도 8분이 나옵니다.)​그러니 죄송하니깐 그냥 드시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너무 무책임한것 같았습니다. 전화받으신분은 직원이시고 사장님에게 물어보고 연락을 준다고하고 끊었습니다.​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더욱 화가 납니다. 그리고 20분이 지난후에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또 전화를 안받습니다.​2분이 지난후에 또 걸어보니 전화를 안받습니다.그리고 5분후에 사장이란분에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옵니다.​상황설명을 드리니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 공원은 원래 오래걸린다.- 치킨은 원래 식는다.- 원래 배달시간이 20분넘게 걸린다. - 늦었다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이 없다.-​ 20몇분씩 걸렸다고해서 다시 해달라고하면 어쩌냐 (저는 다시 치킨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젓가락은 죄송하다고 했으니 땡이다.(최소한 다시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야하는게 아닐까요?)- ​치킨하나 팔아서 몇천원남는데 왜 진상을 피냐 - 바쁜데 왜 전화하냐 - 남자분이 왜그러냐 - 아이씨~ -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본인은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진상을 피고 남자가 쪼잔하게 왜 그러냐고 합니다. 통화내용 다있고 시간 다 증거 있습니다.​가족과 나들이 나와서 즐겁게 먹어야할 시간을 다 망치고 다 식은 치킨을 젓가락도 없이 진상핀다는 소리를 듣고 남자가 왜 그러냐는 말을 듣고 2만원을 지불했습니다.​과연 제가 잘못하고 진상을 핀건가요?? 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글을 올리니 본사에서 연락이옵니다. 글을 보시더니 죄송하다고 합니다.고객응대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지점에 전화하여 알아본다고합니다.​그리고 연락이 오셔서 점주님도 죄송하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2만원을 입금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화난 마음을 풀고 입금을 기다렸는데 입금이 안됩니다.​다음날이 되어도 입금이 되지 않자 본사에 연락을 했더니 오늘중으로 넣어주신답니다. 그래서 기다렸는데 입금이 되지않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드리니 다시 알아보신다고 하시더니​점주님이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배달받을 위치가 잘못되어서 배달이 늦은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고 녹취된 부분도 있다고 말을 하였으나 남자가 왜 그러냐..​집이 어디냐라고 협박을 합니다.잘먹고서는 왜 그러냐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제가 잘못한거인지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그러더니 문자가 와서는 자기들 닭팔아야 2천원 남는다고 말을 합니다. 자기돈은 소중하고 남의 돈은 소중하지 않나봅니다.​그 지점에서 시키신분들 리뷰를 찾아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취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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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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