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방송된 SBS드라마 모범택시 15회에서 서울북부지검 조상우 차장검사와 강하나 검사(배우 이솜)은 김도기(배우 이제훈)의 어머니 살해범으로 몰려 억울한 20년 옥살이로 인생의 모든걸 잃은 피해자를 찾아가 정식으로 사과 하고 재심을 청구 하라고 한다.
억울한 옥살이를 한 피해자는 복수대행 업체 무지개운수 모범택시에 복수를 의뢰 하고 무지개운수는 마지막 복수를 시작한다.
김도기는 강하나 검사(배우 이솜)의 부탁으로 연쇄살인마와 대면 조사중 과거 자신의 어머니를 잔혹하게 살해한 진범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진범이 바로 앞에 있는 연쇄살인마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내가 반드시 저개새X 죽이겠다며 바닥에 무릎 꿇고 오열 하면서 15회는 엔딩 됐다.
엔딩후 실제 화성살인사건 9차사건 진범으로 몰려 20년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피해자가 제조명되고 8차 사건 여초등생 김현정양 살해사건도 경찰이 단순실종으로 은폐한 사실도 제조명 되며잔잔한 OST와 함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이로 인하여 실제 무리한 강압수사로 피해자에게 누명을 씌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한경찰들은 모두 특진이 최소 됐고 이중에는 사망한 경찰도 있다.또한 이일과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살인죄 공소시효가 폐지 됐다.
29일 토요일밤 방송되는 16회 최종회 예고 에서는 피해자중 한명으로 사적 복수들을 해온 무지개운수 업체 장성철 대표가 업체 해체를 결정 하고 모든 죄를 안고 가려고 하지만 김도기는 자신의어머니를 죽인 연쇄살인마를 죽이고 그동안 모든죄를 스스로 다 안고 희생하려는 생각을 하고강하나 검사에게 체포 되는 장면으로 최종회에서 또한번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실지 주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