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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진짜 긴 꿈 꿨어

ㅇㅇ |2021.05.30 17:42
조회 42 |추천 0
약간 탈출 꿈...? 14시간 잤더니 이렇게 된 모양...ㅋㅋㅋㅋ

아니 뭔 갑자기 모래사장도 아니고 갯벌인 곳에서 수영 대회를 햇단말이야 그래서 이긴 사람은 엄청 높은 고층 탑에서 살 수 잇었는데 나랑 내 지인(가족)팀이 이겨서 결국 그 고층 탑으로 갔어 헬리콥터를 타고 갔는데 옥상에서 문이 안열리는 거야 그래서 난간에 걸려서 옥상 아래를 봣는데 엑시트 처럼 약간 떨어지면 안다칠 수 있게 해주는 망..?이랑 줄 같은게 있는 거임 우리는 진짜 열심히 수영대회 이겨서 우승햇고 여기서 ㅈㄴ 살고 싶은 마음에 글로 뛰어내렸음 근데 앞에 레이저 같은 피해서 통과 해야되는게 있었고 우리 한명씩 통과하다가 결국 한명이 걸렸는데 갑자기 ㅈㄴ 큰 소음 들리면서 완전 무장한 경찰들이 우릴 끌고가는 거임 그래서 결국 감옥같은 센터로 가게 됐는데 캔버스를 주는 거임 거기다 그림을 그리면 그 물건을 얻을 수 있는 거였어 그래서 총도 그리고 뭐도 그리고 엄청 싸우다가 약간 ㄱ자로 생긴 곳에 우리가 꺾이는 그 지점에 있었고 양쪽에서 오는데 갈 때도 없고 심장은 ㅈㄴ 떨리고 그려야겠다는 기역자도 생각 안 나는 거야 근데 약간 경찰 걔네가 시스템 처럼 되어있는지 해결해보라고 10, 9, 8••• 이렇게 초를 새대? 그러다 창문틈이 살짝 열린 걸 발견했어 다른 사람도 그랬는지 그 틈으로 통과하대? 2명 정도 지나고 나는 불가능하더라도 해봐야지 하면서 그 틈으로 통과했는데 몸이 신기하게도 가게 됨 그래서 난 뒤도 안 돌아보고 ㅈㄴ 달렷어 내가 착지한 곳이 밭 같은 곳이엇는데 여기도 사방이 막힌거야 그래서 철조망 위로 올라타서 결국 밖으로 나옴 그렇게 나포함 총 3명이서 탈출 하게 됐는데 인원은 나랑 사촌오빠랑 사촌언니였음... 나는 아직 미자였고 오빠랑 언니는 성인이여서 나를 더 챙겨준 거 같더라 우선 우리는 도망치면서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어 우선 폰은 비행기모드로 하고 한명만 가지고 있기로 하고 다 버리고 외국으로 떠나야되나 이런 고민을 했어 결국엔 여기서 사는게 어려울 거 같으니 결국 떠나자가 됐는데 우선 쉴 곳부터 찾고 방법을 찾아보자 했음 그래서 결국 나랑 친한 언니집으로 갔는데 여행간 상황이엇음 그래서 전화로 내 사정 듣고 들여보내 주더라고 그래서 언니랑 오빠랑 교대 하면서 자고 암튼 막 ㅈㄹ 햇다? 그러던 와중 친한 언니의 엄마가 배 티켓을 구햇다는 거야 근데 이분들이 지금 중국에 있어서 모레 가는 대로 전해주겠다고 했음 기다리던 와중에 경찰들이 위치 추적 했는지 집에 쳐들어오고 또 도망치고 그러다 깼는데 더 꾸고 싶어서 다시 잤는데 오빠가 일부러 위치 추적 하라고 폰 켜서 엉뚱한데 두고 다시 이모 집으로 가서 배 티켓을 받아 옴 그러던 와중엔 난 사촌 오빠가 좋아진 거임(ㅅㅂ?) 그래서 미국으로 가서 같이 살다가 오빠가 여자 데려온 거 보고 화나서 싸우다가 삐진채로 잠들엇는데 결국 깼음

진쩌 무슨 꿈을 꾼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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