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5명의 작은 회사입니다
그런데 차장왈 집사람도 부를까요 집도 가까운데
그러니 사장왈 그래 그럼
그럽니다
중요한건 저의 사장님 싫은 소리를 못하시는 분입니다
하여튼 직원5명이 회식하는데 객식구가 3명이네요
차장 마누라랑 딸 둘까지 왔네요
기가 찹니다
무개념 그 자체네요
회사 돈이 많냐고요
2년전에 그만둔 직원 퇴직금도 아직 덜 준 상태입니다
객식구 회식 시켜줄 돈으로 그 직원 퇴직금이나 주지
사장도 어이 없고 차장도 어이없고
참 별일간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