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 남친을 비닐하는 사업을 하고
친척이 요식업을 창업 하길래 둘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서
서로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런데 친척쪽에서 진상을 부린다고 남자친구는 그 이야기를 정말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불편해서 수수료라도 비싸게 받으라고 했는데도 무료로 해주고
그러면서도 내가 불편한점은 삼촌에게 전달해준다고 하는데도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고
저는 사회 초년생이여서 이럴때 어떡해야 할까요,, 정말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ㅜ
그냥 신경을 쓰지 말아야하나요
좋은뜻에서 소개시켜준건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너무 어렵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