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쌤 추천으로 수학학원을 갔는데 그쌤은 40대 후반에 노총각 쌤인데 다닌지 한달도 안댐
그래서 막 친하지도 않는데 근데 그쌤이 살짝 여성적이라서 좀 내가 부담스러워할때가 많아
근데 하 오늘 동생 사진 보여달라해서 사진 넘기는데 내가 다이어트 자극 받으려고 ㅂㄹ만 입고 찍은 몸바디를 그쌤이 봄..ㅋㅋㅋ 하 나 귀빨게져서 그쌤이 너야?? 그러니까 내가 아니 친구에요 ㅇㅈㄹㅋㅋㅋㅋㅋ해버림 그래서 그쌤이 뭐래!!ㅋㅋㅋ 그러고 ㅅㅂㅋㅋ.......그리고 여자들은 그런거 보면 부러워하고 그래? 그러냐고 그러고.. 그뒤로 서로 뻘쭘해함 하 어쩌지 그냥 철판깔까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 그 몸바디가 너무 정날해서 진짜 그거 안지운 나새끼 듸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