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마당에서 옆집애가 매일 자전거를 타고 노는걸 발견한 집주인

엄빠랑 강아지 산책 하러 나오면서 한번 휙 돌고 가기도 하고
그낭 혼자 와서 놀고 가기도 함
며칠동안 지켜보던 집주인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는데....
애기가 보지 못하게 밤에 몰래 그려둠

다음날 저녁 엄빠랑 강아지 산책을 나온 아기
레이스 트랙을 발견함
트랙따라 열심히 달림 ㅋㅋㅋㅋ
집주인은 비가 오거나 해서 지워지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레이스 트렉을 그려주었고
아기와 엄빠는 집 앞마당 cctv를 향해 감사의 손인사를 해줌~
그리고 모든 주책맞은 동네 사람들도 함께 행복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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