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담

쓰니 |2021.06.02 12:30
조회 114 |추천 1

안녕하세요 회사 문제로 조언 좀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써요 제가 2년2개월정도 교대근무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평소에도 화가 많단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고칠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구요.. 제가 속이 좁은건지.. 회사 근무가 주간 2주 야간근무1주로 교대근무 입니다 제가 심장이 안좋은탓에 약을 평소에 먹고 있는터라 피곤을 많이 느끼기고 하고 술은 몸이 안좋아지는 탓에 1년정도 금주 하고 있구요 제가 계속 해오던일이 생산직이고 제가 빚이 좀 있어서 이런 저런 상황에 회사는 못 그만 두고 있어요 좀 더 다녀야 되는 상황인지라.. 제가 회사에서 맡은업무는 제품 최종검사 쪽이구요 회사 생산팀 이모님들하고 나이차이는 거의 10년에서 많으면 20년 터울 나고는 합니다 부모님 연세 뻘이라 나름 말을 조심해서 한다고는 하는데 일을 하다보면 저도 지나칠때가 많다고 느껴서 깊은대화나 장난도 잘 안칠려고 노력중이고 회사에 이모님들께서는 못해도 회사에 6년 7년 정도 근무 하셨던 분들이며 저랑 나이차이가 나는터라 뭐 오지랖이 넓다고 해야 되나요? 예를 들어서 야간근무때 점심시간때나 뭐 쉬는시간때 잠시 졸수도 있고 제 시간이니까 잘 수도 있는거고 잠을 잔다는이유로 장난 아닌 장난으로 많이 잔다는둥 잠이 많아 심각하다는둥 주간때도 잘때도 있고 저는 제시간이니까 잘 수도 있고 한데 그런 이유로 잔소리라도 해야되나 눈치 아닌 눈치를 주는 겁니다 여자들이 원래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어떤 한이모는 자긴 오형을 좋아하며 저는 비형이라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솔직히 그이모땜에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나이차이가 제법 나니까 참자 참자 참을인을 새기며 다니고는 있지만 본인은 장난 일수도 있고 제가 속이 좁은건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2년2개월 동안 별의별 일들도 많았고 지금도 제가 합리화를 계속 새기고 있지만 그런 장난칠때마다 욱하는게 올라 옵니다 많이 다스릴려고 노력도 하구요 제가 싫다고 말을 해서 알아 듣는건 아니라서ㅋㅋ 그냥 여기 몇명 이모님들 언니들부터 성격들도 보통도 아니고 제가 털어놓을곳이 여기 밖에 없네요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요 털어놓고 싶은일들은 많지만 너무 길어 질꺼 같아서요 맞춘법이 틀릴수도 있지만 이해 부탁 드리며ㅠㅜㅠㅜ 제가 속이 좁은건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이제 표정관리도 안되고 안부딪칠려고 제가 좀 피하게 되네요 조언좀부탁드릴께용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