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아래층에 xx 무섭고 이상한 사람산다
남자인데 긴장발에 잘 씻지도 않아보이고 배는 툭튀어 나와있고 약간 근육질에
엄청 험상궃게 생겼다
키는 182에 몸무게 한 90키로 되보이는데 3주전인가 집앞에 주차하러 가는길에
따라오더니 "저기 국가에서 일하시는분 맞죠?' 집 한번 볼수 있을까요?
이래서 내가 왜 우리집을 보여줘야 하냐고 하니까
자기 누군가한테 쫓기고 있다면서 내가 자기를 감시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집 한번만 보여달라고 존x 떼쓰길래 실랑이 조카 벌이다가
계속 찡찡 대길레 존x 무서웟는데 일단 보여줬다
보여주니까 침대 밑에 서랍장 한번 열어봐도 되냐고 하면서
무슨 도청기계 있는거 아니냐면서 침대 밑 존x 뒤지더라
마침 냉장고 위에 가위 있길래 혹시나 가위 잡고 찌를까봐
바로 주머니에 숨겼다
그러고 집 수색 끝내고 '음 이 집은 조금 의심스럽긴 했는데 아니군 ' ㅇㅈㄹ 하면서
나가더라 진짜 존x 무서웠다
그러고 내려가서 자기집 가더니 5분뒤에 올라와서 뭐 줄거 있다면서 문 두드리더라
무서워서 필요없다고 그냥 가라고 하니까 문 몇번 더 두드리더니 그냥 가더라
그리고 현 시점 2021년 6.3일 오늘 아침 9시 40 분경에 야이 'x발 양아x 새x야 문열어
나와 이x발 개xx야 죽여버리게 x친 개xx야
창문으로 쓰래기 버리지 말라고 했잖아 하면서 한5분 동안 욕하면서 문을 존x 쌔게
여러번 차더라 진짜 존x 무서워서 바로 집주인한테 전화했다
내가 한 일주일전에 귀찮아서 작은 쓰래기들 창문으로 버렸는데
툭 툭 떨어지는 소리때문에 우리집 찾아와서 앞으로 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했었는데
앞으로 안그런다고 하고 보냈는데 지금 우리집앞에 쿠팡 비닐봉지에 내 이름 써져있는거
보고 이러는것 같다
진짜 아랫집 개무섭다 살해당할것 같다
집 앞에 담배피러 갈때 마다 한번씩 아파트 건물보면 그 아저씨가 나를 쳐다보고 있다
존x 무섭다
5일전에 내려가다가 우연히 마주쳤는데 ㅎㅎ 이제 혼자 사시나 봐요? ㅇㅈㄹ 하길래
소름 존x 끼쳐서 뛰어서 존x 도망쳤다
나 조만간 시신으로 발견될까봐 존x 두렵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