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별에 대하여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제 경험을 조언해주실 수 있는지 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지금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는데 3달 안에 이별을
두 번 겪었습니다. 최근 헤어진 건 3주 정도 되었고요
이별이라는
게 결국 서로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는 생각되지만 두 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된 채로 일방적으로 헤어진 거라 나 자신에게 상처가 많이 되고 이별 상처도 크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정말 많이 힘들고 잠도 잘못 자고 했지만 이겨내보자는 마음가짐과 주변에 좋은 가족들과 좋은 친구들이 위로도 많이 받아서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이전에도 다른 연인과 헤어졌을 때에도 힘들었지만 유독 이번에 심했던 이유를 생각해 보면 연속으로 두 번 이렇게 이별을 당한 게 처음이라서 그런 거 같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과거에 대한 일을 안 떠올려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일상생활하다가 드문드문 이 전 생각들이 떠오르는데 그 떠오르는 감정이 되게 우울하면서도 싫더라고요. 그냥 차라리 과거 기억을 지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도 전 가끔씩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속으로
이미 끝난 사이인데 왜 자꾸 미련을 가지고 떠오르는가 생각도 들고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극복할 수 있을지 요즘 걱정이
돼서 글을 남겨 봅니다.
그냥 내 생활 열심히 하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히는 걸
바라는데 혹시나 지금처럼 가끔씩 떠오르는 생각 때문에 계속 마음이 아프게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별을
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살아가면서
많이들 하셨을 텐데 결국 인연은 언젠간 온다는 말이 있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제가 가진 이러한 감정이 어떻게 보시는지 조언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