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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못한 큰놈들 싸이코 며느리

별사다리 |2021.06.05 16:34
조회 595 |추천 0
저번에도 몇번 적었는데 저희 집에는 엄마가 치매에 걸리셨어요... 2년정도 됐고,, 지금은 요양보호사님이 아침8부터 저녁 7시까지 돌봐 주세요.. 저는 엄마. 위에 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살고 있고요 큰 새끼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결혼을 해서 잘먹고 잘살아요... 제가 처음부터 좋은 말이 안나오는게 큰 아들은 여태까지 지 엄마가 치매라고 하는데 집에 한번도 찾아보지고 않고 그 잘난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치매로 있는데도 2년동안 한번에 찾아외는 커녕.. 옛날에 입원했을데도.. 본척만척 하다가 지 먼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햇어요.. 완전 개새까지 없어요, 옛날에 저랑 싸워서 저희 엄마 생신 저희 아버지 제삿날 다 안오고 저한테 쌍욕하고.. 완전 그래놓고는 지 남편한테 제가 전화해서 먼져 욕했다고 하고,, 암튼 시집와서 형제들 사이 다 틀어지게 만들어놓고.. 장난아니예요.. 그리고 애들 교육은 어떻게 시켜놨는지.. 애들이 지 친할머니가 이렇게 아픈데도.. 한번도 찾아보지도 않고.. 지금 지 남편은 외국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외국에서 생활하니까.. 지 마누라 말만듣고.. 그래도 이번에 엄마가 아팠을때 그래도 조금이나만 미안해서인지 돈을 보내더라고.. 암튼 저랑은 엄청 사이가 안좋아요.. 그래도 작년까지는 큰 딸이 그래도 신경을 썼는데 이번년도에 들어서 엄마가 자꾸 입원을하고 하니가 이제는 걔도 완전 싸이코 처럼 변했어요.. 제가 이집에 막내거든요.. 이번에 저희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아 지셔서 ,, 두번이나 고대 병원에 입원을 하셨어요.. 처음에는 엄마가 입원했을대 신경쓰는척을 하더니.. 두번째 입원 했을때 부터 본색을 드러 내더라고요.. 위에 언니하고 저만 완전 독박을써서.. 치매 걸린 엄마를 돌봐야 하거든요 저희도 직장 생활하고 저녁에는 맨일 엄마한테 시달리고 그래서 엄마가 입원 응급실에 있을대 쫌 도아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지 놀러 가는데 왜 전화를 하냐고.. 지금 지방으로 지 남편하고 친구들하고 놀러가기로 했다 그래서 어째든 그날 저 혼자 완전 독박으로  엄마 돌보고.. 고생고생했죠.. 대학병원은 코로나 검사를 해서 열이 높으면 응급실에 들어올수가 없거든요.. 근데 그때 저희 위에 언니가 열이 있어서 응급실에 들어올수가 없어서 언니가 전화를 해서 돌와달라고 한거예요.. 암튼 그때 제가 없어서 무슨내용을 어떻게 통화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말은 위에서 얘기한거 처럼 그렇게 통화를 했나봐요.. 암튼 저 혼자서 엄마를 하루 꼴딱날세우고  돌보니까.. 섭섭한 마음에 카토을 해죠.. 카톡 내용은 별거 없었요.. 걍.. 엄마 병원에 입원했고.. 지금은 입원했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나중에 이렇게 보냈어요.. 관심은 없겠지만.. 그렇게 해서 카톡으로 보냈는데 그날 날리가 난거예요.. 지를 무시했다고,. 그럼서 맥도널드로 나와라고 해서 그 뜨거운 커피를 내 얼굴에 붓으려고 하고 욕이라 욕은 다하고,, 남편이라 사람은 멀리 떨어져서 햄버거나 쳐 먹고.. 엄마걱정은 하나도 하지도 않고 완전 싸이코 미친년.. 그 사람들 많은데서 쌍욕에 뜨거운 커피를 제 얼굴에 붓으려고 들었다 놨다.. 그렇게 해서 헤어졌어요.. 근데 이번에 그 싸이코 며느리 엄마가 죽어거든요.. 저는 안가고 언니가 갔는데 장례식장에서 만나서 그랬때요.. 저보고 사과하라고 완전 미친년이죠.. 암튼 그렇게 끝나고 지내다가 또 제가 그 싸이코 일을 봐주고 있거든요.. 이번에 소득세 신고 땜문에 전화를 했는데 걍 저는 다르게 아니고.. 기장료 얘기하면서 소득세 얘기하려고 해거든요.. 근데 지한테 또 그런 얘기한다고 쌍욕을 하면서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참.. 어이가 없어요.. 저보고 개쓰레기같은년이래요 그럼서 어디서 버러지 같은게  언니를 가르키려고 듣다고 하면서 욕이라 욕은 다하고 사무실에 쫓아와서 망신을 준다고 저보고  인간값도 못하는게 어디서 이런 일자리 찾아서 인간구실도 못하는게 악담이란 악담은 다 하고,,,  그럼서 끝까지 저보고 사과하래요.. 완전 싸이코죠.. 그리고 이번에 엄마가 또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어제 전화를 했더니.. 엄마 상태는 안물어보고.. 저 사과 안하다고 하면서 또 싸이코 짓을 했나봐요.. 그래서 언니가 참다가 끈으려고 하니까 마지막에 엄마 죽을때 전화하라고,, 완전 싸이코 아니예요.. 이제는 정말 신경을 끈으려고 하는데 정말 어울하고 답답해 지가 여태까지 매달 40만원씩은 보내 주거든요 완전 그게 대단한줄 알아요.. 솔직히 그돈 내가 쓰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그 미친년 한테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정말 어울하고 답답해서 그냥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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