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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인가 뭔가 하는사람들 원래 이럽니까?

쓰니 |2021.06.06 04:43
조회 264 |추천 0
글 편하게 쓰겠습니다.


안산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진짜 별일없이 그냥 하루를 보내고있었음.
그런데 웅진북? 웅진씽크빅쪽인가 거기서 국장인가 뭔가하는사람이와서디저트 구매하러 오셨음.
오셔서 항상 구매하러 올때마다 문이 닫혀있서서 못샀다 뭐다 하시길래아 우리 마감시간이랑 맞지 않아서 못사셨나했음.
오셔서 디저트 구매하시고 지역화폐 모바일로 구매하신다해서 결제하는데오류떠서 2번정도 더 해보고 안되서 
'아 모바일 결제 계속 오류떠서 안되서 그런데 혹시..'라면서 다른 카드 갖고계신가 하고 추임새를 넣음.
그래서 다른 카드로 결제하셨는데, 이거는 바로 결제되서 다행이다 싶었음.그런데, 그 전에 결제했던 지역화폐카드로 3번이 이미 결제되었다고 말하길래
나는 당연히 결제하는 포스기에는 안찍혀있으니 '결제오류인거 같다' 말씀드림.
이렇게 말씀 드리니 '내 카드엔 찍혀있으니 그 쪽이 당연히 배상해야 한다. '이렇게 단호하게 말하고, 나는 이런 일 처음 겪어서 당황스러웠지만..
순서를 정리하자면,
1. 일단 포스기에 오류가 날 경우엔 당연히 결제 처리가 안된경우를 인지를하고 말씀드림.
2. 아무튼 니네 잘못임 배상하세요.
3. 알겠으니 지역화폐 담당하는쪽에 연락해서 결제처리가 확실한건지 물어보겠다.

이렇게 흘러감.
보통 오류나면 30분 이후에 결제처리가 안되었다고 메세지 날라오는데,모바일 지역화폐 삼성페이? 시행 한지 얼마 안 된 경우여서, 나도 좀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아무튼 제가 관련업체쪽에 연락해서 상황을 알아보겠다'  말씀드렸음.
뭐 아무튼 이렇게 일단락 되고 다른 카드로 결제하고 '아 ㅋㅋ 당황하셨나?' 이러면서
웅진북 국장인가 그 사람이 계속 나한테

'아니 말투가 왜그래요? 기분나쁜 말투인데? 억울해요? '

이렇게 말하시는거임.

????

아니 어이가터져서 '??? 아뇨 무슨 말씀인지 잘 몰르겠지만 상황 파악되는대로 연락드리겠다'
이렇게 답했더니
또 똑같은말을 반복해서 

'아니 기분나쁘시냐고?'


이렇게 말하는거임

이때부터 점점 기분나빠졌음.무슨 시비터는것도아니고 어이터져서
최대한 시비안붙게 ' 저도 처음 겪는일이여서 당황스러워서 그런거고 제 말투에 오해사는일 없으셨음 좋겠다.'
이랬더니 또

 '기분나쁘신거같은데?'

이렇는거임 ㅋㅋ
이때부터 개 야마돌기시작함.
아니 나는 괜찮은데 왜자꾸 시비조로 말씀하는지 몰르겠음.
이라고 내가먼저 왜 시비조로말씀하시냐 하려하니깐,
상대방이 '왜 시비조로 나오냐' 먼저 말하길래 더 어이가 털림.


내 억양이나 내 말투가 어찌됐든 내가 살면서 시비걸릴면한 말투를 구사한적이 없음.
진짜 처음임.


처음보는 사람한테 본인 기준에 안 맞다고 이렇게 시비터는사람 처음봄.
고잔신도시 웅진북 국장님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습니까?
왜 가만히 있는사람한테 시비조로 계속 말합니까?
심지어 2년전 오픈초창기때도 들어오면서 한 말 아직도 기억남.

'엥 가게 운영 이렇게하는거 아닌뒈?뒷문에 앞문출입하라고 붙여야된는거 아닌궤여?'
그럼 본인들이 운영하든지 왜 자꾸 사람 신경 박박 긁는지 몰르겠음.



진짜 이틀 밤새면서 아직도 어이털려서 글씀.

ㅋㅋ참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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