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랑 초6부터 친구였고 중 2때 연락 끊겼다가 고1때 같은 고 가게 되서 다시 만나고 있는데
문제점이 초6때부터 _같은 문제점들이 버뀐게 ㅈㄴ 없어
__내가 본 사람중에 제일 마마걸이야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무슨 사소한 일만 생겨도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해야되고 통금도 5시이고 sns도 못하고 나랑 놀다가고 엄마가 치킨 시켰다고 문자보내면 그거 먹으로 집가야된다하고 집가 ㅅㅂ 어떻게 이런애가 있지
그리고 얘가 좀 많이 말랐는데 계속 지가 마른걸 어필함 내가 매점에서 뭘 사면 야 넌 완전 먹보 같다 이러고 나는 너무 말랐는데 넌 살이 좀 있으니까ㅋ 이런식으로 지 마른거 어필하명서 나 까내리는말 개많이 함 그리고 내가 좀 정색하면 장난인데 뭘 그러냐면서 막 그럼
그리고 오늘 나랑 마라탕 먹으러 가기로 했으명서 갑자기 자기는 식당에서 음식을 못먹는데 차라리 포장을 해서 집가서 먹어야된대 ㅅㅂ 존.나 뭔소리야 저게 매장에서 먹으면 자기는 불안하대 그래서 집을 가겠대 하 이런 또라이는 진짜 세상에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