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매일 밤마다 퇴근하고 집이나 밖에서 드시는데,,
오바이트 하시는건 많이 봤고
횡설수설 말많아지는것도 많이봤는데
몸도 못 가눠서 누군가한테 끌려오는 건 처음 봐서요..
진짜 옆에서 안잡아주면 쓰러질 정도로 마시고오셔서
현관에 쓰러진 모습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연세는 50대 후반이세요.
보통 다른 아버지들도 이렇게 술을 많이 드시고 그러신가요..
저희아빠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매일 밤마다 퇴근하고 집이나 밖에서 드시는데,,
오바이트 하시는건 많이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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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못 가눠서 누군가한테 끌려오는 건 처음 봐서요..
진짜 옆에서 안잡아주면 쓰러질 정도로 마시고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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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는 50대 후반이세요.
보통 다른 아버지들도 이렇게 술을 많이 드시고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