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준비로 서울대 작곡과에 합격한 유희열
기존 실기에 나오던
바하, 쇼팽, 베토벤 리스트 곡이었으면
무조건 탈락 확정인데,
유희열이 시험 보던 해에
조성이 없는 현대음악가 바르토크가 나옴
교수들 사이에서
기가막히게 연주하는 애 들어왔다고 소문ㅋㅋ
보통 연주법은 건반 하나를
여러 손가락으로 번갈아가면서 두드리며 연주하는 건데
실제 피아니스트들도 어려워하는 연주법이라고 함
근데 ...뭘 몰랐던 유희열은...
오락실 타법ㅋㅋㅋ
거기에 블라인드 테스트 효과ㅋㅋ
그렇게 교수님들에게
바르토크가 환생했다는 극찬을 들은 유희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