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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무개념때문에 빡친 기관사님

ㅇㅇ |2021.06.09 20:59
조회 57,809 |추천 361
추천수361
반대수9
베플ㅇㅇ|2021.06.09 23:14
여름엔 에어컨 바람 싫은 사람이 겉옷 가지고 다니는게 맞다고 봄.
베플ㅇㅇ|2021.06.10 02:09
나는 더위도 많이타고 추위도 많이 타는 사람임. 에어컨 켜진 버스나 지하철타면 덜덜 떨 정도로 추워하고 한겨울에 히터튼 차 타면 겨드랑이랑 이마에 땀 송글송글 맺힘. 여름에는 손선풍기와 가디건 손수건 필수이고 겨울에도 부채를 롱패딩 주머니에 넣고 다님. 이가 떨리게 춥고 현기증날정도로 더워도 에어컨이나 히터 꺼달란 요청 할 생각해본적 없는데
베플ㅇㅇ|2021.06.10 12:03
최대한 바람덜오는자리로 가든가. 얇은가디건을 챙겨다니든가. 그상황에서 본인이 버틸수있는법을 알아서 찾아야지, 그 더운데 에어컨을 끄란게 말이되나.. 하여간 또라이많아..
베플ㅇㅇ|2021.06.10 10:39
미친.. 여름에 춥다고 에어컨 꺼달래 정신병자인 듯 ㅋㅋㅋㅋ 그럼 가디건 같은 거 가지고 다니던가
베플ㅇㅇ|2021.06.10 18:04
죽어도 겉옷 안입고 단체 공간에 에어콘 꺼달라함 30도에.. 민폐인지도 모르고 잘 숨어있는 빌런임
찬반|2021.06.10 17:02 전체보기
우리 오빠 저기 근무인데 진짜 민원 대부분 여성임. 글고 내가 커뮤에서 왜 겉옷 안가지고다니냐니까 무겁고 귀찮다는 애들 진짜 많았음ㅋㅋㅋ 그리고 정도껏 추워야지..하던데. 오래앉아있는 애들이면 몰라도 금방 온사람들은 더운데...지들 이기적인건 생각안하고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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