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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던 강아지가 마음을 여는 과정

체리두방울 |2021.06.10 10:41
조회 2,900 |추천 21

 




안녕하세요 유기견 후원 기업 스토리텔링독입니다.

 



 

한때는 누군가의 사랑받는 가족이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철장 속에서 안락사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펫샵, 무료 가정분양 등 사람에게 버려지고 세상에 유기견으로 나와있는 아이들만 10만 마리 정도가 됩니다..

 



 

다시 또 펫샵에서 분양을 받고 버려지고가 반복이 되어가다 보니 어느새 하루에만 평균적으로 258마리가 된다고 합니다.

 



 

사랑을 받아보지 않았던 아이었다면 불행도 몰랐고, 

슬프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유기견들은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얼마나 힘들고 불행하다고 느껴질까요.

 



하루빨리 이런 악순환이 사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후원 굿즈의 수익만으로 유기견 홍보 영상 제작과 천안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후원 하고 있습니다. 




분양받는 아이들이 궁금하시다면 여기 링크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시청만으로도 기부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0ClBnZpdntm5DcmSyV8UBA

 


천안시 두정동에서 동물학대로 구조되어 왔습니다.


처음 보호소에서 만났을때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너무 얌전한 아이였습니다.


학대를 받는것 보다 보호소에서의 삶이 더 편안했던 걸까요..


촬영을 하면서 행복이가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좋은 가족을 만나서 행복해 지기를 기도하고있습니다.




"행복이가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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