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힘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일단 등장해야함.
가령 복수하겠다던가,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한테 실연 당했어, 그래서 성공해서 갚아주겠어,
권력형 러브 라인으로 가는거지, 그래서 이젠 더이상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든거지, 그래서 이제 금기를 깨고,
금지된 힘을 찾게 되는거야.
금지된 힘을 쓰려고 하자, 그건 아니야, 하면서 주변에서 막고,
이젠 날 막을수 없어, 이것이 나의 고통과 슬픔에서 날 해방시켜줄꺼야.
허기짐,고통, 슬픔, 분노가 가득찬 상태에서, 이런 멘트 몇개 던지면서,
이제 금지된 힘을 쓰는데, 이게 너무 쎈거지,
절대적인 힘이라서, 막 다쓰는건데, 원래는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햇던 여자 한명만,
이렇게 해야하는데, 절제력을 잃어버리고, 그냥 전체를 다 건드려버리는거지,
힘이 폭주를 하는거야. 그런데 이 힘의 폭주를 막아야 하는데, 아무도 못 막는거지,
너무 일방적으로 폭주를 하다보닌깐, 주변이 마치 핵미사일 맞은것처럼 처참해진거야.
그리고 폭주가 끝난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고 후회하는거지,
그리고 다시 시작하기로 하는거야.
이런 스토리 있자나, 원인 -> 목적을 위해서 금기를 깬다 -> 목적 초과 달성
그러다가 이제 후회,반성, 힘의 의한 일방적인 전개 스토리, 폭주,무절제 이런 스토리가 좋지,
사실 지금도 많이 절제하는건데, 음,
이게 또, 그렇게 해석되서 그렇긴 하겠지, 절대적이라는게 이게 지배를 의미해,
지배라는것은 일방적인 개념이지, 합의, 동의라는 개념이 없는건데,
그래서 지배자가 된다. 권한을 독점한다 이런말들이 있는데,
이 말이 대충 이런 의미라고 해야 하나,
지배를 당한다는것은, 그런거지 뭐,
근데 이게 재미있는게,
뭔가를 경험하기만 하면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데,
본인이 막상 그것을 경험하면, 뭔가 알게되는거지,
아 이거 장난 아니구나, 근데 이거는 당사자 말고는 못 믿음,
그래 이건 아무도 못믿지, 그런 스토리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