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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가난했거든

ㅇㅇ |2021.06.10 22:09
조회 218 |추천 3
지금도 가난하고ㅇㅇ
평샘 집없이 월세살아서 그냥 소박하게 집작게 지어서 살자하고 지방 내려와서 사업했는데
올해 4년차에 그게 잘되서 순수익 남는돈만 1.4억벌었다
막 하루에 300만원 쓸 때도 있는데 부담 안되는거 신기해..
이제 여기서 대출 조금 받거나 더모아서 내년에 집지을 예정이야
앞으로 똑같이 잘벌진 모르겠지만 1년만에 억대로 보니까 꿈이 더커지고 보는눈이 트였달까 그지근성도 조금 없어진것같아
결론은 돈이 최고라고..ㅎ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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