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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시리즈 서브남들에게 행한 무리수

ㅇㅇ |2021.06.11 12:13
조회 8,681 |추천 23


1. 응답하라 1997



죽은 여자친구의 동생을 사랑한다는 설정




응칠은 남주가 너무나 윤제라서 

시청자들의 러브라인 싸움은 거의 없었지만

형제끼리 한 여자를 좋아한다는것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특히 남편이 거의 윤제로 확정난 상황에도 

끝까지 분만실에 남주와 서브남주가 동시에 도착하는 연출도

대표적인 무리수...












2. 응답하라 1994



 


첫사랑 D.C


가슴아픈 짝사랑, 짠내의 아이콘이 된 칠봉이ㅜㅜ



 


마지막화에 아내에게 혼나가며 

첫사랑에게 집값 5000만원을 깎아준 설정은..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에 대한 아련함 이런거 보다는

걍 '호구'느낌


게다가 해태의 '첫사랑 디씨'라는 대사로 

칠봉팬들은 물론 나정+쓰레기 지지자들에게도 저건 아니라며 엄청 욕먹음



 


그리고 나정이와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 여자와의 사랑을 암시하는 장면도 

잔인한 무리수라고 많이 언급 됨 


내가 사귄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전여친 or 첫사랑과 닮아서라면...

생각만 해도 넘나 싫다...ㅡㅡ 











3. 응답하라 1988


 


김정환 사천행




'어남류' 라는 말이 나오고 작품속에서 비중이 컸던 캐릭터가 

후반부 잘 보이지 않더니..

1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에 5분도 등장을 하지 않고 

현재에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게 끝나

많은 시청자들을 당황스럽게 함





 


그리고 김정환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강조되었던 이미연을 

현재의 덕선이 모습으로 설정한 것도 너무하다는 의견 많았음





 

추천수2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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