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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외과에서 짝남이랑 마주침...

ㅇㅇ |2021.06.11 17:25
조회 503 |추천 1
제목 어그로 죄송

조선시대 여성의 고통을 알리기 위해 글 작성함.

양반집 여자들은 그나마 덜했지

상놈의 집안은 소 대신 여자로 밭 갈았음

조선 남자들 일 안했던 건 유명하고 오죽하면 선교사가 저런 얘기를...
























남자들만이 일해서 가족 먹여살렸다는 얘기는 타국에서만 적용되는 듯.

특히 서양의 여성혐오는 '여자는 꽃같은 존재이기때문에 지켜줘야한다. ' 가 바탕이기때문에 걸스캔두애니띵이 생겨난 거임.

하지만 한국은 노예마냥 부려지면서 개처럼 일만 했던 조선의 여성들이 기억되기때문에 걸스캔두애니띵은 적합하지않음.

한국에는 girls can do anything 보다는 girls don't have to do everything 이 더 적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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