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썰을 풀면, 박근혜 정부 시절로 돌아가야돼,
이때 매일 남한과 북한이 치고 싸우던 시기가 있었지,
근데 한번에 이게 싸움이 안나, 그리고 이제 통일을 걷게 되었는데,
이때 나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올린다고함. 근데 이게 입증이 안되서,
미국에서 돈을 4조원을 걷어다줬어,
근데 박근혜가 이 돈을 삼성으로 보낸다고 했는데,
삼성에서는 이게 삼성 돈인데, 내가 가로체가는것 같다. 던가 이런식으로 또 확인좀 하자,
돈을 받을만한 사람이 아닌것 같다던가, 이런 이야기가 중간에서 막 퍼져나오면서,
1차 폭동 및 싸움이 일어남. 이때 국회에서도 박근혜가 그냥 돈을 만들어서 주는것 같다.
제3자 뇌물공여다. 등등,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하며, 핑계 대고 치고들어옴,
사실 다른 사람의 돈인데, 내가 죽이고 가져간다던가, 영화 소설쓰면서, 딜레이가 시작되는거지,
박근혜가 삼성으로 돈을 보낸 이후, 삼성 국정농단 수사와,
이건희 회장 시절 쌓아둔 명예, 즉, 검찰도 못건들던 삼성을 쥐잡듯이 털기 시작함.
이때 비서실장 싹 교체당하고, 감옥갔지, 이때가 이제 미국에서 온 4조원 폭동,
국정농단 사태야, 그러다가 이제, 박근혜가 구치소에 가기 전에, 1천억원만 달라고 하다가,
또 감옥에 감. 그리고 이제 4조원을 가지고, 돈 주인을 다시 정하자.
돈이 온 이유가 있을꺼다. 이제 여기서 또 싸움이 일어나지,
이때 사우디에서 30조원이 왔어, 여기서도 또 집단 대폭동일어나가지고,
이거는 안된다. 치팅이다. 치트키다. 한번에 쉽게 재벌이 되냐며,
난리가 나고, 이렇게는 안된다. 사우디에서 돈을 그냥 주겠다고해서 돈이 왔는데,
한국에서 폭동이 일어남, 그러더니, 이제 자신들도 달라. 하면서 1인당 천억씩,
몇백억씩 나눠달라며 집단 2차 폭동이 일어남. 나는 솔찍히 이런 폭동이 일어났는데,
그러다가 이제 최종 딜에서는 삼성에 갔던 4조원 삼성주고, 30조원 온거, 반반 나누자,
여기서 이제 아무나 다 자기돈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지금 4년,5년 끌면서, 돈 주인이 결정될때까지,
집행 못하겠다며, 내 돈가지고, 수십명, 수백명 껴가지고,돈 나누자고, 대 폭동이 일어났고,
지금도 자기돈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여러명있지, 자기 인생을 빼았아 갔다던가,
자기 돈을 가져갔다던가, 이렇게 개판으로 정치를 한거야.
이 많은 돈을 어떻게 하냐며, 한몫씩 챙기자고 난리가 났지,
그래서, 그래, 나도 돈 욕심 버리자. 사회와 국가에 이익이 되면, 돈 욕심 버리겠다.
대신 돈을 가져다준 투자자 허락을 받자. 거기서 그렇게 하자고 하면, 나도 돈 욕심 버리겠다.
그런데 이때, 사우디에서 부결나고, 한국에 온 30조원이 회수당했어,
그리고 사우디 국고로 감,
그리고 사우디 왕자들 재산도 일부 몰수당하고, 구치소 가고, 한국 왔던 30조 싹 뺏기고,
이명박은 이때 300억 걷어왔다가, 징역 18년 받고 감옥에 갔어,
미국에서 온 4조원은 아직 한국에 있는것 같은데, 여기서 낀 애들 몇십명이 자기돈이라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태로 계속 시간을 질질 끈거야.
내가 2017년도에 중력을 개발했는데, 중력의 ㅈ자도 언론에 안나오지,
돈 문제부터 해결하자 이거지, 돈이 왔더니, 그냥 다 들고 일어서서, 너무 많이 준다.
같은 출발선, 같은 기회, 왜 자신은 안되냐며, 돈을 나누자고, 하다가 이제 대폭동 일어나다가,
캔슬이 난거지,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컸었다. 이렇게 인생 살아봐야 뭐하냐며,
남의 인생에 다 탑승한거야.
그리고 나서 최근에는 한국 기업인들이 자기 사비로 돈 걷어다가,
좀 챙겨주고 다니는것 같아, 이게 이제 이명박이랑 박근혜 구치소 간 이유인데,
박근혜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밝혀진다며, 교도소에 갔고,
이명박은 나를 가둘수는 있어도 진실은 못가둔다며 감옥에 갔는데,
좀 억울하겠지만, 두 분 다 교도소에서 생을 마감하는게,
국가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싶어,
이때 썰을 좀 더 풀면, 사우디에서 30조가 왔을때, 보호비 차원으로 3조원을 요구했거던,
그리고 그거는 무리다 하닌깐, 이명박 구치소 가고, 30조 국고로 회수당하고,
4조원중 3천억원을 챙겨달라고 하더라고, 자꾸 팀으로 받자고 해, 돈을,
그래야 자기도 돈을 받으닌깐, 그렇게 하려면 먼저 나한테 돈을 줘놓고, 분배를 해도 해야지,
오기전에 가로체서 자기들 지분 찢어먹고, 떼고 주는거 이거는 말 그대로 부패인데,
박근혜가 삼성으로 돈을 맡긴다고 한뒤, 여기서 부터 이제 밀당이 시작된거야.
이게 박근혜,이명박 구치소 간 썰 + 삼성 국정농단 연루썰 + 사우디 왕자 전원 체포후 구속된 썰임,
누적 피해액이 지금 300조원이 넘어가고 있음,
아마 사회적인 피해는 1경원이 되지 않을까,
이거를 어떻게 수습해야 할까, 피해액을 누가 배상해야 할까,
좀 억울하겠지만서도, 대통령 둘이 교도소에서 남은 생을 보내시고,
사우디에서 돈을 좀 더 많이 가져오는게 바람직할거라고 본다.
이재용도 억울하지. 삼성 기업이나 잘 이끌면 되는데, 박근혜가 돈을 또 삼성으로 보내서,
자기 할일 못하게 하고, 여기에 엮여가지고, 인생 허비당하고, 마음 고생하고, 세금 왕창 뜯기고,
비가 온뒤 땅이 굳는다고 했으닌깐, 싹 처리하고, 다시 출발하는게 필요할듯함.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가 되려면, 좀 많이 가져와야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