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에서나 갑자기 뜬금없이 청순하다는 말 많이 듣는데 이거 걍 할말없어서 또는 맹하게 생겼다는거 돌려말하는거 맞지
나 객관적으로 피부도 까만편이고 키 155임 타투도 있어서 절대 청순한 분위기가 나올수가 없는데 주변사람들이 나 놀리는거같음
첫인상에서나 갑자기 뜬금없이 청순하다는 말 많이 듣는데 이거 걍 할말없어서 또는 맹하게 생겼다는거 돌려말하는거 맞지
나 객관적으로 피부도 까만편이고 키 155임 타투도 있어서 절대 청순한 분위기가 나올수가 없는데 주변사람들이 나 놀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