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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매 못 잊는 게 천박하고 속물적인 건가

ㅇㅇ |2021.06.13 23:17
조회 971 |추천 5
성격이 중요하다 어쩌고 하는데
난 솔직히 여자 성격 다 거기서 거기던데...
남자한테 잘해준다느니 착하다느니 헌신적이라느니 하는 여자 만나도
결국 내가 돈 더 쓰는 거, 내가 더 노력해야하는 건 똑같고.
난 24살때 사귄 제일 어리고 예쁘고 몸매 좋고 속궁합 좋았던 애가 제일 기억에 남고 못 잊겠음.
다른 애들은 헤어져도 보통 일주일, 길어봐야 한달이면 잊혀지는데 쟤만 안 잊혀짐.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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