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ㅁㅊㄴ 기생충이라면서 노숙하래
우리아빠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나랑 엄마 때려서 경찰도 여러번 불렀고 지금은 내가 그사람이랑 따로 떨어져사는데 카톡으로 페이스톡할때마다 착한 척 개과천선한 척 하더니 이런 문자 보냈어.
가족들이랑 화목한 애들 진짜 너무 부럽다 나는 죽어도 다정한 아빠같은건 꿈도 못꾸겠지
어제 오늘 이틀동안 부재중전화 100통넘게 왔어
나랑 처지 비슷한 애들 있어? 할머니랑 이모는 그래도 아빠라고 너가 용서하라고 그러셔 친구들은 대부분 아빠랑 사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