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부터 친한애가있는데 같은고 올라감
내가 쌍수를 했단말야 진짜 개잘된케이스고 주변에서도
눈 진짜 잘했다 인상이 바뀌었다 이소리 듣는데 내 친구는
지 얼굴 생각안하고 만날때마다 자주 표정 찡그리면서 너 눈이 이상하다 전에 쌍수 안했을때가 더 낫다 이런식으로 말함
자기 사촌언니도 했는데 넌 눈이 왜이렇게 퉁퉁하냐고 이러고
ㅅㅂ이거 어쩌란거임?
그리고 하복입었는데 하복 안불편해? 이러길래 내가 전혀? 완전 시원햏ㅎㅎ 이랬는데 아..그래..?
이러고 치마 자꾸 쳐다봄
사람이 말하면 핀트를 못잡고 지 감정대로 말해 이게 왜 잘못된지 모르는거같아
근데 얘가 원래 성격이 이래서 친구도 별로 없고 솔직히
솔직히 이런말 안하고싶지만 나보다 빻아서 이런말할자격없다 생각하거든
내가 계속 맞춰주고 웃어넘기니까 자꾸 이러는거 같은데 어떡하냐 진짜 짜증날라그래
걔 집 자주가는데 맛있는것도 해주고 집 번갈아가면서
자기도 하는데 손절각 재야하냐.. 어쩔땐 착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