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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장소장과 그의 부하 박총무

클릭 |2008.12.07 08:48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男 자퇴생 입니다.

-

 

고등학교 1 학년때 자퇴 , 이번 년도 복학 했다 자퇴.

긴 말 안하고 쓰겠습니다.

 

저가 지금 주유소에서 근무합니다. 저가 처음들어올 시기 분위기는 정말 좋았죠.

지금 저가 이 주유소에서 6개월 째 근무 중입니다.

그런데 여기 소장이 같이 일하는 30대 초반 아저씨를 발로 후리더라구요? (장난인듯)

(하지만 그 30대 초반 아저씨는.. 매우 아파하는듯) 와... 정말 놀랐죠 전 여기 그달리

좋은 곳은 아니구나 아 조심해야겠구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그 30대 초반 아저씨는 ㅂ2ㅂ2 주유소를 떠나더라구요. 저의 자리는

18살의 나이로 주유소 주임...(자랑은 아니지만...) 그래서 제 친구를 여기로 불러서

같이 일하게됫는데.. 솔직히 그렇잖아요. 아직 저의가 성인의 생각과 볼때 너무 부족하단걸.

그래서 저의는 매일같이 숙식을 하지만 지각이 난무 했습니다...

 

저에겐 정말 친절하셧던 박총무님은 저에 천사였죠.

그렇지만 제 친구가 계속 조금씩 실수를 하는 겁니다...(생각보다 주유소 거래처가 있으면

골아파요...)

 

와.... 그러던 박총무님이 이제 저한테 "너 그따위로 일하면 목아지야!" 이말을 수시로 합니다.

그리고 소장은 도망갈까봐 3700원 한달에 50원씩 늘려준다네요? 어처구니 없죠? 한도는 또

4000원 이랍니다. 하하.. 평상시에 소장이 장난으로 저의에게 욕을 자주해요.

 

장소장: 야 이 시발놈아 밥 처먹어 

저 : 예

장소장: 빨리 밥처먹어

저 : 예

 

어면히 저도 사람인데 처먹어가 뭡니까... 그리고 가끔가다 저가 조금 실수를 해요

그때마다 소장은 1시간동안 저를... 이 추운날에 자켓을 벚고 서 있으래요?(학교도 아니고?)

와.... 그래도 이만한 곳 없다 이런 생각으로 계속 버텼죠.

 

그리고 저의 장소장이 술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술을 먹었으면 집으로가야하는데

저의 숙소로와서^^ 저의 옆에서 자요 그리고 저의보다 먼저 일어나서? 남의 성기를

만지작 만지작 그래서 저가 잠결에 몇대 후렸죠(깨소금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08. 12. 7. 박총무가 또 목아지야 목아지야! 두고바! 목아지야 목아지야!

아침에 수십번은 또 그렇게 말하네요. 장난반 진심반으로 말하기 때문에 정말 머리아파요.

솔직히 정말 짜를 거면 그만둬라 이러면 되는데 목아지야 목아지야 ㅡㅡ..... 사람 야마터지게요

 

박총무한테 솔직히 저가 할말은 없어요

주유소 숙소에 아는 女동생 대리고 와서 잠도 잤고...(몰래 대려와서... ;0;)

몇일전엔 제친구의 여자친구와 같이 온 여자아이랑 잤었구요...(허락맞고)

저가 박총무 체면은 말이 아니게 했죠 성격 뭐 같은 ㅡㅡ 장소장한테 항상 걸렸구요?

꼭 여자 대려온 날마다 술 먹고 숙소로 오네 ㅡㅡ 이.... 노친네가요... 와...

 

그리고 중요한건 저의 주유소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이중인격 ㅡㅡ..

 

장소장 / 외모칭찬,남자같다,열정적이다 이런 칭찬을 해주면 하하 언제 그렇게 내가

              화 났었냐는듯 넘어가고 ㅡㅡ

 

박총무 / 그냥 띄우준다 와 정말 그러셧어요 와... 대단하세요 이러면 이놈이 뭘아네 이런식?

 

항상 전 악덕 장소장과 그의 부하 박총무에게... 저런.... 가식적인 말로 넘기고 넘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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