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의 재택근무로 제가 피폐합니다

ㅇㅇ |2021.06.15 21:03
조회 22,454 |추천 6
추천수6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6.15 21:39
근무는 남편이 하는데 혼자 왜 저래? 세상에 어떤 하숙생이 너 먹여살리냐?
베플ㅇㅇ|2021.06.16 06:25
그럼 니가 나가서 일해. 그건 또 자신없쥬~?
찬반o|2021.06.16 07:12 전체보기
집에서 하루종일 엄마가 주는 밥만 먹은 애들은 저게 맘충이지...이지랄하지. 너도 하루종일 집에서 처박혀서 밥타령해봐라 니네 엄마가 어떤 반응인지. 살림도 가정도 꾸려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가질 일이 없으니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애들방학만해도 세끼 밥 해먹이다가 지친다. 엄마혼자면 물말아서 멸치하나 놓고 먹는데 식구들 있음 계란이라도 하나 더 굽고 매끼마다 밥하느라 주방에서 못 떠난다. 아휴...진짜 ...지네엄마 고생하는것도 모르겠지...저런애들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