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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절대 보면 안되는 영화

ㅇㅇ |2021.06.16 15:05
조회 9,180 |추천 7

 


영화 시작부터 관 속에서 눈을 뜨는 주인공







 


소리쳐도 들리지 않고,

뚜껑도 들리지 않고,

주인공은 직감적으로 이 곳이 땅 속이라는 걸 알게 됨






 


그 곳엔 누구의 것인지 모를 휴대폰이 들어있었고,





 


주인공은 911에 전화를 걸음







 

 

 

 

 

 

 

 

 


이라크에서 근무중이었던 트럭 운전사 '폴 콘로이'


그는 근무중에 습격을 받아 

정신을 차리니 관 속이었음






 

 

 

 


911에 전화한 구조 요청은 실패하고






 


관 속에 갇힌 주인공이 가진 것은

라이터, 칼, 그리고 세 칸의 배터리가 남은 휴대폰 뿐.










영화 <베리드> (2010)

 


1시간 반의 러닝타임 내내 관 속에서 진행되는 영화라,

폐쇄공포증 심한 사람은 보지 말 것.


덧붙이자면, 폴 콘로이 역의 라이언 레이놀즈도 

이거 찍으면서 실신도 여러번 했다고 함 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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