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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은 즐거운 것이다.

까니 |2021.06.16 22:55
조회 136 |추천 0

 


 

 

이 오묘하고 신비스런 지구의

진화된 버전인 천국을 그만 맛보고 싶다면

 

쾌락이 더욱더 꿈같은 연장선 일지도 모르는

지구를 버리고 지옥에 가면 된다.

 

 

 

 

 

아무도 어떻게 창조될지 모르는

다음 세상에 대해

추측조차도 말할 자격이 없다.

 

 

 

 

 

천국인 다음세상을

맛보지 않는 방법은 단 하나...

지옥에 가는 것이다.

 

연옥은 언젠가는 천국이다.

 

 

 

 

앞서 말하여 왔지만

다음 세상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른다”고 했다.

 

 

 

 

 

 

 

 

가톨릭이 정결과 절제와 순결을 추구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결혼을 금하는 것은 아니며

부부가 느낄 수 있도록 창조된

 

성의 쾌락을 완전히 죄악시 여기며

배제하지는 않은 것이다.

 

 

 

 

 

악의 속삭임은 수녀님과 신부님이 결혼을 안한다는 사실을 가지고도

트집을 잡는다.

 

 

 

 

 

자위도 하지 말라고 가톨릭에서 말했다거나

결혼 전에 여러 사람과 잠자리를 가지면 안된다고 한 것은

쾌락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원초적 본능인 쾌락을

철통갑이 금한 것이 아니라

어떤 행위로 즐기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를

알려주는 일종의 가르침책 비슷한 것이다.

 

 

 

거룩하지 않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한 것 뿐인데도

과장하여 쾌락이 죄다 라고 한다.

 

 

쾌락을 죄악시 여긴다는 등의 잘못된 정보는

필시 악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리라.

 

그러면

결혼을 신부님이 축복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런 말도 안되는 일종의 말의 흐름이 가능하게 된 것은

말도 안되는 억지적인

악의 작용인 것이 아닌가.

 

 

 

 

 

 

 

 

쾌락의 반대말은 가톨릭이 되어 버렸다.

오해와 진실이 어긋나 있다.

 

 

 

 

 

 

 

이 신비스럽고도 환상적인 지구의

다음 버전을 알고 싶지 않다면

지옥에 가도 좋다.

 

 

그런 사람이 없길 바라며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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