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난 시즌 동갑내기 다섯 친구의 찐친 케미는 물론, 인물들의 다채로운 관계 속 다양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사랑받았는데 이번 시즌2 방송을 앞두고 '구구즈'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케미.
1. 조정석 (이익준 ) - 익송 케미
“가장 기대되는 관계는 익송 케미이다.
시즌1에 이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나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2. 유연석 (안정원) - 곰곰 케미
“곰곰 케미가 제일 기대가 된다. 시즌1에서도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귀여웠는데, 시즌2에서도 곰곰 케미가 사랑스럽게 그려질 것 같아 기다려진다”
3. 정경호 (김준완) - 구구즈 케미
“역시나 구구즈 케미가 제일 기대된다. 드라마 외적인 구구즈의 모습이 캐릭터와 상황에 그대로 스며들었기 때문에 작품에 어떻게 나올지도 기대된다”
4. 김대명 (윤석형) - 마피아 게임 멤버 케미
“지난 시즌에서 선생님들의 마피아 게임 장면을 참 좋아했다. 함께 있을 때 아이같이 즐거워 보이는 선생님들의 케미가 제일 기대된다”
5. 전미도 (채송화) - 준완&재학 케미
“시즌1에서도 맞는 듯 맞지 않는 두 사람의 아이러니한 관계가 즐거운 웃음을 준 것 같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티격태격 밀당 케미가 기대된다”
배우들 말 듣고 보니까 진짜 거를 케미가 없다
다들 지난 시즌에서 넘나 좋았음 ㅠㅠ
하.....시즌2 그렇게 외쳤는데
드디어 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오늘 (17일) 밤 9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