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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말하는 부모의 도리는 늦게오는것?

너땜에내가... |2021.06.18 17:06
조회 1,774 |추천 0
사건 배경은 초5학년인 딸이 오늘 펜트하우스를 사촌 언니들이랑 본다고 아빠한테 농담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언제쯤 오냐 물으니 늦게 간답니다. 차 막힌다고

그래서 애들 보러 빨리 오라 했더니 그렇게 이야기할꺼면 말 꺼내지 말라네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요)


제가 뭐 잘못 말한건가요?


댁의 남편들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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