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랑 같은 지역 살아서 할머니가 우리집에 자주 오시거든? 근데 오실때마다 우리집 강아지한테 자꾸 이상한걸 먹임.. 김치 고기부터 시작해서 심하면 초콜릿 막걸리 이런걸 먹여 내가 먹으면 안된다고 충분히 차분하게 설명했는데도 개는 원래 다양한걸 먹어야한다면서 처먹임 엄마아빠도 별로신경안써주고 너무답답함.. 내가 안보는줄알고 몰래 쏙 먹이고 안준척할때도 많고 나 할머니오실때마다 화병나서 죽을것같음 니네면 어떻게하냐.. 시골개 아니고 푸들 애기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