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 당연까지 합쳐서 3만원 가능할까요...?
당면이 많으면 좋아서요.
당면 찹찹 소리도 들려주고
닭다리 두 개 먹으면서 먹방 하고있는데
(아빠 입장)
이 : 대자야?
준 : 반마리야.
반마리? 왜 반말이야 아빠한테
응...
음~
맛있지?
조금만 더 먹고 마무리 하려는데
(다시 와서 당면만 먹는 이종혁)
이 : 아까 반말이 재밌지 않았냐?
반말이 살려줘
응..
이 : 너는 맛있게 먹는 걸 찍는 거야
많이 먹는걸 찍는 거야?
준 : 맛있게 먹는 거
이 : 많이 먹는 거 아니야?
준 : 이거 반마리야
이 : 또!
너 자꾸 아빠한테 반말을!
하.. 이건 뺄 거야. 재미없다
우리 아빠는 볼이 쫄깃쫄깃해요!
그리고 반전.....
ㅋㅋㅋㅋ어쩐지 양이 많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