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못생겨서임
예쁘면 모두가 친절하고 매너있고 돈도많고 그래요.
어떻게든 잘보이고 싶어서 발발거리고
돈이 없어도 만들어서라도 올수밖에 없어요 남자는 그런 동물임
더치페이같은거에 신경쓰게되고
뭐 말 꼬투리 붙잡고, 지적질하고 머라하면
그건 본인이 못생겨서 그래요.
그래서 대화가 좋게 안나가요. 그냥 말걸면 개빡치니까
좋지않게 대답이 나갈뿐이에요.
다시 말하지만 남자는 여혐이 없어요.
통상 한녀특 하면서 오또캐 이러는거?
예쁘면 100% 용서가능해요. 오히려 달려들어서 도와주죠.
못생긴여자혐오는 있어도 예쁜여자혐오는 없습니다.
님들이랑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