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탐 크루즈
때는 21년 전인 2000년.
당시 화제작 미션임파서블의 속편의 촬영을 앞두고
톰 크루즈는 보험사 직원과 면담 중이었다.
전작에서도 스턴트맨을 쓰지않고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했기에
보험사 측은 '만약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금을 내줄 수 없을지도 모른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톰 크루즈는 '이번작에선 주요 액션씬은 스턴트맨을 쓰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영화 초반부터 맨손 암벽등반을 선보이며
보험사 직원들의 멘탈을 터트리시는 톰 크루즈
가끔은 감독인 오우삼도 찍다가 차마 못볼 정도로
아찔한 액션이 많았다고 한다.
부르즈 할리파 꼭대기 첨탑에서 인증샷 찍은 톰형으로 마무리!!!
제발 자연사해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