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33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2명이 파도에 휩쓸려 이들 중 1명이 실종됐다.
포항해양경찰에 따르면 실종된 A군은 경기도의 중학교 야구부원으로 경주에서 열린 전국중학교 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이었다.
A군과 함께 파도에 휩쓸렸던 B군은 일행에게 구조됐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 민간어선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오후 2시33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 2명이 파도에 휩쓸려 이들 중 1명이 실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