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주로 사납고 강렬하게 생긴 맹수상 연예인들이 좋더라
서양인들이 이목구비 진하고 T존 쩔고 눈도 부리부리해서 더 포스 있고 특히 눈색깔도 화려하니 눈빛도 지림..
그리고 내가 뮤지컬 좋아하는데
예를들어 레베카의 댄버스부인이 무섭고 카리스마 있는 역인데
우리나라의 옥주현, 신영숙, 차지연 등의 배우들도 잘 어울리고 멋있고 잘하지만
아무래도 서양쪽 배우인 Pia douwes가 댄버스부인이란 캐릭터에 싱크로율이 더 들어맞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