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갑질심해지고있는 중국 을을 자처하는 한국

ㅇㅇ |2021.06.25 01:56
조회 503 |추천 10







= 런닝맨 오디션프로같은 한국 판권 사가지도않고 지들끼리 배껴서 중국의 아이덴티티마냥 써대면서 한한령으로 한국 영화 방송은 중국내에서 송출금지 + 한국 대기업들도 방탄광고내리고 블핑도 사과문올리면서 중국눈치봄
그러나 한국 10대들에게 가장 영향있는 중국아이돌들은마음것 하나의 중국 올리고있음 심지어 서울교통라디오방송에서 백두산을 장백산이라 부르는것도 생김 걍 한국눈치1도안봄

거를아이돌은 좀 걸렀으면 좋겠어서 올린다 동북공정 심해지고있는데 지금 못 막으면 진짜 더 힘들거같음

< 엔시티 런쥔 웨이션 샤오쥔 루카스 쿤 양양 윈윈 헨드리 한명은 이름모름 걍 텐빼고 다 올림
아이들 우기 주결경 우주소녀 성소미기선의
에프엑스 빅토리아 헨리 엑소 레이 에버글로우 왕이런
세븐틴 준 디에잇 >

+ 위구르족 탄압 금지 지지하는 나이키 브랜드 중국에서불매중인데 세븐틴 자컨에서 중국멤들 나이키 신발 다 블러처리 해줬다고 함;

ㅅㅊㅇ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마마무 김소현 트와이스 쯔위 이효리
추천수1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