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이많은 동서 불편합니다

ㅇㅇ |2021.06.25 19:25
조회 2,458 |추천 0
저보다 나이많은 동서가 있는데 시댁상황이
어머님이 안계셔서 혼자 장보고 음식하고나서 몇시간뒤에 아무말도없이 동서가 오거든요 어른들한테는 입에 바른소리 잘하시면서 제가 같이 준비하자고 미리 말을했지만 두번세번 노력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무시하고 자기 페이스대로 하시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안좋았어요
속앓이 할빠엔 말하는게 좋을거같아서
얘기를 하니까 원하시는거 같으니 제사때만
저 맞춰주는척 해준다네요 사과도 받고 싶다고 하니까
사과 참 좋아하시네요 이러고.. 엎드려 절받기라니 척해준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음식하러 오는건 동서가 일이 바쁘니 혼자 하면 되는데 같은 년도에 자기가 먼저 몇개월전에 혼인신고만 했고든요 음식 혼자하면 말이라도 따스하게 해주면 마음이 덜상했을텐데 그런말은 절대 안하시고 와서는 자기가 일 다한척해요 그냥 제가 형님이니 참고 하고 제사때에는 서로 싫은 감정 있어도 감정빼고 지내야 하는게 맞는거겠죠..:.
추천수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