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아 이이야기를 쓰기전에 ㅋㅋ
저는 인천에 B공고 3학년 재학중입니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ㅋㅋ 여자친구를 구해요
제여자친구가되면 ㅋㅋ 잘해드릴자신있어요 ㅎㅎ
http://www.cyworld.com/insungnim 제싸이구요 ㅎㅎ
관심있으신분들은 ㅋㅋ 쪽지주세요 ㅎㅎ
아때는 바야흐로 제가 고등학교1학년떄였죠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던길이였어요 ㅋㅋ
그때는 초가을쯤이였을거예요 하복을 벗고 춘추복을 입기 시작한 때였으닌까요
친구들과 저는 길을것다가 갑자기 똥냄새가 나기시작했어요 ㅋㅋ
저는 아 원래 이 길이 똥냄새가 나는 길이였군아 하고 생각하며 그냥가고있엇어요
이제 저는 버스를 타러 가는데 한친구가 ㅋㅋ 이랬어요
친구1: 아짜증나 어디서 똥냄새가 자꾸나냐 ㅋㅋㅋ
나: ㅋㅋ 맞아 너 똥쌋냐 ㅋㅋ
친구: 미친놈 너아니냐 ㅋㅋ 야 버스왔다 ㅋㅋ 가라
나: ㅋㅋ그래 내일보자 하고 버스를탓죠
사건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ㅋㅋ
무심코 버스를 탔죠 헌데 그날따라 버스가 차가 막히는 거였어요 ㅋㅋ
버스를타면 저희집까지 15분 걸리는길을 그날은 40분 50분 걸리는거였어요
게다가 아직 초가을이라 좀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창문을 닫고 또 승객들이 꽉찬 만원버스
였던 거죠
저는 카드를 찍고 앞에서 온갖개똥폼은 다잡으면서 서있엇죠 ㅋㅋ 그날은 여고생들도 무지 많
았답니다 ^^;;
이제 버스를 타서 집을 가고있는데 ㅋㅋ 아 미칠정도로 그 버스가 똥냄새로 지독해지기 시작햇
죠 ㅋㅋ 이건 뭐야 생각하면서 참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전 서서있엇는데 제앞에 앉아있으셧던 한 아주머니께서 이렇게 말을 시작했어요
아줌마: 아왜이렇게 똥냄새가 나기 시작해 ㅋㅋ 은행냄새같은데 이건....
그랬더니 뒤에 아줌마가
아줌마2: 아 맞아요 저 아까 탈떄는 안났는데
방금탄 아줌마가 은행가지고왔나 하고 방금탄아줌마한테 은행가지고왔어요?라고 묻는거예요
그랬더니 방금탄 아줌마는 아니예요 저는 시장에서 반찬거리 사가지고온거예요 라고 말하는거
예요 저는 그냥 생각했죠 아 아까 내가 학교끝나고부터 이냄새가 나기시작했는데 설마
은행?????????????????...........................
설마가 사람잡는다죠 ㅋㅋ 맞았어요 전 은행을 밟았던거예요 신발밑창을 조심스레 확인했는데
아뿔사 진짜 제대로 밟은 거예요 ㅠㅠ 거기다가 엎친데 덥친격으로
교복 밑단까지 쫙 뭍은거있죠 젠장,,,,,,,,,,,
저는 일단 이랬어요 나는 아닌척하고 가방으로 신발밑창과 교복밑단을 가리면서 뻐겼어요
아 점점 냄새는 퍼지더니 맨뒤에 승객들도 짜증내하면서 누구야 은행이러는거예요 ㅋㅋㅋ
제근처 여고생들은 욕하면서 아 냄새뒤진다 ㅋㅋㅋ이러는거고요
이쁜 여고생들이였는데 얼마나 냄새가 짜증났으면 ㅋㅋ 화났을까요 ㅎ휴휴휴휴
아 빨리 집에가고싶다는 생각에 버스를 계속 탔어요 점점 냄새는 더퍼져 결국 승객들은 운전
기사 아저씨한테 문열자고 제안하고 버스는 에어컨을 끄고 문을 열기로했죠 근데 이 은행냄새
라는게 문연다고 빨리 빠지는게 아니예요 점점 숙성되더니 냄새가 배긴것같았아요
저는 쪽팔려서 일단 자는척햇죠 가방으로 가리면서 MP3를 들으면서 눈을감았죠
그러면서 슬금슬금 제 내릴때까지 참앗죠
아줌마들은 웅성웅성 저를 휠끔 보더라고요 ㅋㅋㅋ
저는 계속 아닌척하면서 가리는데 코를 킁킁거리면서 아저씨들도 절보는거예요 여고생들도 ㅠ
ㅠ
결국 저는 어떤한 어저씨가 벨을 누르는 정차 하는순간 집에서 15분거린데도
그냥 자는척하다가 문이열리자 가방을 가지고 후딱 내렸어요 휴휴
그날 생각하면 진짜 쪽팔렸어요 승객들한테도 죄송하고 은행냄새땜시 불쾌하던 여고생들도
미안하고요 그날 일이 있고난후 저는 항상 길을 겄다가 모 밟은 느낌이나면 ㅋㅋ
신발 밑창과 바지단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졌어요 ㅋㅋㅋ
2달전에 저희동네에 은행을 줍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ㅋㅋ 그 길을 안가고있어요
은행 밟을까바요 ㅋㅋ 여러분들도 은행 밟고 꼭 밑창확인하세요 ㅋㅋ 잘못하다가
저처럼 개쪽 당할수도있어요 ㅎㅎ
죄송합니다 버스 승객여러분 저땜시 ㅋㅋ 불쾌하게 버스를타서 ㅎ휴휴휴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