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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때

나를 향해 앉아서 웃는거보고 그때 호감생긴듯.

진짜 나를 향해 사랑스럽게 미소지으면서 바라본거..

아빠미소같은!!!

그때 좀 부담스럽긴했는데

너무 순수하고 예쁘게 웃었고 참 강렬했어.

꿈에서도 종종 나올정도로..

그때부터 난 너의 미소를 보려고 관종 개그우먼이 되기로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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