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제목 좀 과장되게 쓰긴 했는데
내가 진짜 엄청 심각한 음치란말야 ㅠㅠ 진짜 보통 심각한 게 아님…
근데 썸남이 노래 잘 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래서
썸남이랑 저번에 전화 할 때 동생이 나 대신 노래 불러줬거든? (동생이랑 나랑 목소리가 ㅈㄴ비슷하고 동생은 노래 진짜 잘 불러)
그래서 그 노래 부른 뒤로 썸남이 나한테 엄청 호감 생긴게 느껴지고 썸남이랑 관계도 많이 발전됨ㅎㅎ
근데 썸남이 이번에 시험 끝나고 같이 코노 가자고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어카지… 진짜 큰일남
나 좀 도와줘 ..
ㅠㅠㅠㅠㅠㅠㅠ